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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가정통신문 인사말
관리자 / 2025-07-30

# 광복절 (8월 15일)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8월 15일은 우리나라의 소중한 국경일, 광복절입니다.
광복절은 우리 민족이 식민지에서 벗어나
광복을 맞이한 기쁜 날로,
그 의미를 되새기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갖는 날입니다.

원에서는 아이들에게 광복절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기 위해 광복절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계획했습니다.

노래와 이야기, 미술 활동 등을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가정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광복절의 의미를 나누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여름방학

안녕하세요.
길고 무더웠던 여름이 조금씩 지나가고, 
아이들과 함께 웃으며 다시 만날 날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따뜻하게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방학 동안 쌓은 소중한 추억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더욱 자라나게 했을 거라 믿습니다.

방학 동안 한 뼘 더 자란 아이들을 다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아이들이 다시 즐거운 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폭염


안녕하세요, 학부모님.
무더운 햇살과 함께 장마가 반복되는 요즘, 건강하게 지내고 계신지요?
이어지는 폭염 속에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또한 많은 가정에서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계실 텐데요.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외출 시에는 개인위생과 폭염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원에서는 실내 냉방과 위생 관리, 
활동 시간 조절 등을 통해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아이들의 웃음이 시원한 바람처럼 퍼질 수 있도록, 
가정과 함께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늘 따뜻한 관심과 협조를 보내주시는 학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칠석


안녕하십니까?
밤하늘의 별들이 유난히 반짝이는 여름입니다.

매년 음력 7월 7일은 ‘칠석날’로, 견우와 직녀가
오작교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전설이 전해 내려오는 날입니다.

칠석은 단순한 전설을 넘어, 서로를 그리워하는 마음과
만남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날이기도 합니다.

다가오는 29일에는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우리 문화에 자부심을 느끼고,
함께 살아가는 마음을 배워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더위 속에서도 건강과 웃음을 잃지 않는 8월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처서


안녕하십니까?
다가오는 23일은 ‘처서’라 하여,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처서가 지나 무더위가 조금씩 누그러진다지만, 
아직도 뜨거운 햇살과 높은 기온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기도 하지만, 
낮에는 여전히 더운 날씨가 이어지니 
아이들의 옷차림과 수분 섭취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원에서도 아이들이 무리하지 않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환경을 꼼꼼히 살피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2학기에도 아이들과 웃음 가득한 시간 보내기를 기대하며, 
늘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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